숏폼 대행을 맡기는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 팔리질 않는다’입니다. 대부분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에서 끊깁니다.
1. 보는 사람이 우리 고객이 아니다
재미만 있는 영상은 누구나 보지만, 아무도 사지 않습니다. 영상의 첫 문장이 ‘누구에게’ 말하는지 분명해야 실제 구매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남습니다.
2. 영상과 제품 사이에 다리가 없다
영상이 끝났는데 무엇을 사야 하는지, 어디서 사야 하는지 알 수 없으면 관심은 그대로 사라집니다. 고정 댓글, 프로필 링크, 자동 DM으로 다음 행동을 한 번에 이어주세요.
3. 계정에 들어왔을 때 믿을 근거가 없다
영상이 터져 프로필에 들어온 사람은 다른 게시물을 훑어봅니다. 후기, 전후 비교, 대표의 얼굴처럼 신뢰를 주는 콘텐츠가 피드에 쌓여 있어야 구매로 넘어갑니다.
조회수는 입구일 뿐입니다. 입구에서 계산대까지 이어지는 길을 함께 설계해야 숏폼이 매출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