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릴스 만드는 법: 기획부터 편집까지 실제로 쓰는 순서

2026.10.27 · 2분 읽기 · 스파커스 스튜디오

AI 활용

AI 릴스
만드는 법

SPARKERS

AI 툴을 어디에 쓰고 어디에 쓰지 말아야 하는지, 브랜드 릴스 제작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요즘 릴스 제작에서 AI는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보다 '빨리 만들게 해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기획·대본·자막·리사이즈처럼 반복되는 작업에서 시간을 크게 줄여주지만, 브랜드의 목소리와 첫 3초의 판단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합니다.

1. 기획: 아이디어를 30개 뽑고 3개만 고르기

ChatGPT·Claude 같은 대화형 AI에게 타깃 고객, 제품,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을 알려주고 훅 문장을 30개 뽑게 하세요. 그중 실제 고객의 말투와 가장 가까운 3개만 고르는 것이 사람의 일입니다.

2. 대본: 30초 안에 하나의 메시지

AI에게 ‘훅 1문장 → 문제 2문장 → 해결 2문장 → 행동 유도 1문장’ 구조로 대본을 쓰게 하면 길이가 안정됩니다. 브랜드 고유 표현과 금지 표현을 함께 알려주면 수정 시간이 줄어듭니다.

3. 촬영·소스: 실사는 직접, 보조 컷은 AI

제품·사람·공간처럼 신뢰가 필요한 장면은 직접 촬영하는 편이 전환에 유리합니다. 배경 확장, 보조 이미지, 짧은 B컷 정도는 이미지·영상 생성 AI로 채울 수 있습니다.

4. 편집: 자막·컷 편집은 AI로 빠르게

AI가 만든 영상만으로 채운 계정은 금방 비슷해 보입니다. 사람의 얼굴과 실제 장면을 중심에 두고, AI는 속도를 올리는 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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