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아워프로젝트 윤치상 (@ourproject_chisang)님의 최근 릴스에서 강조한 내용을 스파커스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무음 구간 자르기, 버벅인 부분 자르기, NG 고르기, 자막 넣기. 편집 시간 대부분을 차지하던 작업을 AI가 처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대본을 주고 ‘컷편집해줘’라고 요청하면 편집 프로그램 프로젝트 초안까지 만들어지는 수준입니다.
사람이 할 일
- 내 자막 디자인과 효과음 스타일을 AI에게 먼저 알려주기
- AI가 만든 초안을 처음부터 끝까지 검수하기
- 브랜드에 맞지 않는 컷과 표현 바로잡기
편집 시간이 줄어든 만큼 기획과 훅에 시간을 쓰는 팀이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