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포맷은 이미 사람들이 익숙한 구조라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다만 그대로 따라 하면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바꾸는 3단계
- 포맷의 뼈대(구조, 템포, 반전 위치)만 가져오기
- 내용은 우리 고객의 실제 고민으로 채우기
- 마지막 장면에 브랜드만의 한 컷 넣기
포맷을 직접 만드는 단계까지
잘 되는 계정은 결국 남들이 따라 하는 포맷을 만듭니다. 같은 구조로 시리즈를 이어가면 계정의 상징이 되고, 그 자체가 브랜딩이 됩니다.
‘저는 지금부터 ~’ 같은 시리즈 포맷은 수많은 계정이 따라 하며 하나의 장르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