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아워프로젝트 윤치상 (@ourproject_chisang)님의 최근 릴스에서 강조한 내용을 스파커스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영상이 하나 터지면 대부분 조회수와 댓글만 확인하고, 평소처럼 전혀 다른 다음 영상을 올립니다. 그러면 다음 영상은 다시 평범한 성적으로 돌아갑니다.
터진 영상을 7가지로 나누기
- 훅: 첫 문장과 첫 장면
- 구조: 이야기가 흘러가는 순서
- 포맷: 인터뷰, 리스트, 브이로그 같은 형식
- 편집: 템포, 자막, 효과음
- 주제: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지
- 가치: 보는 사람이 얻는 것
- CTA: 마지막에 요청한 행동
하나씩만 바꿔서 다시 만들기
같은 주제에 훅만 바꿔 올리고, 다음엔 포맷만, 그다음엔 편집만 바꿉니다. 성과가 떨어질 때까지 반복하면 무엇이 성과를 만들었는지 분명해집니다.
계정 초반에는 새 영상을 계속 만드는 것보다, 터지는 영상 하나를 찾아 반복하는 것이 성장의 지름길입니다.